요즘의 워크플로우 입니다. (codex 기준)

123.40.***.***
14

https://damoang.net/ai/2904 이것 아주 잘 쓰고있습니다.

  1. to-prd로 prd를 만듭니다. (문서로 만들던지 github issue로 만들던지 자유. 가늠안되는 내용일때는 일단 md파일로)

  2. grill-with-docs로 문서화와 함께 prd를 정확한 언어로 표현하고 다듬습니다.

  3. to-issues 로 잘게 쪼개서 여러개의 issue로 만듭니다.

  4. 이슈들을 triage로 agent가 혼자 할수있는지 사람이 필요한건지 판단합니다. (대부분 agent로 분류됨)

  5. do-issue 라는 스킬을 하나 만들어놨는데 이슈하나 해결하고 리뷰하고 닫는거에요.
    이걸 codex의 goal과 같이 사용합니다.
    ex) /goal 위 이슈들을 $do-issue 해줘.

끝나고 버그있는지 직접 or e2e test로 확인해봅니다.

문제는 역시... 토큰이 모자릅니다 ㅋㅋㅋㅋ

넉넉하면 improve-architecture 스킬도 이리저리 돌려볼꺼고 수동 test말고 e2e test도 강화할건데 말이죠.

5만라인 넘어가는데 아직 크게 문제없이 잘 유지되고있습니다.

(다만 CONTEXT.md 파일 기준으로 돌아가는데... 그게 너무 불어나고 있네요. 600라인 넘어가던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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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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