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찻집에 오랫만에 갔습니다.
쌍화탕을 시켰더니 이렇게 나옵니다.
AI가 얼마나 잘 그림을 그릴까 싶어
이걸로 포스터 하나
그려봐달라고 했습니다.
우왕~ 바로 작품이 나오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화병을 따로 꺼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는 이걸 모티프로
현대 한복 스타일로 디자인 해 줘봐~ 하고
작업을 시켰더니,
글쎄 1분도 안 되어서 이렇게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한번 더 호기심에
화병의 홍색을 담아 다시 작업해줘~ 하고 시켜봅니다.
그랬더니...
아~
너무 너무 잘 그려낸다는...
이런거 작업하려고 하면
최소 두 달 걸릴텐데
이거 다 합해 몇 분 걸리지도 않았어요.
정말 이 AI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