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앱으로 언어 공부하다가 느낀 게 있는데
단어를 “보면 아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하나도 안 떠오르더라고요.
생각해보니까 대부분 언어 앱이
객관식이나 카드 위주라서
“인식(recognition)”만 반복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창 시절 펜으로 연습장에 직접 쓰면서 외우던 기억이 떠올라,
모바일 환경에 맞춰 ‘무조건 타이핑’으로 입력하는 학습 앱을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이번에도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실험 프로젝트입니다.
기능은 단순합니다.
- 타이핑 중심 단어 학습
- 반복 학습 구조 (SRS)
- 틀린 단어 / 북마크 따로 관리
언어는 13개 지원하고 아직 초기 버전이라 기능은 계속 다듬는 중입니다.
UX나 기능 관련해서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iOS
https://apps.apple.com/kr/app/karllang/id6759307926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arllang.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