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은 힐리 코스에서 굳이 힘쓸 필요도 없고
종합순위 시간차도 2분 넘게 남는 상황에 꽤 많은 ba 가 나간 상황이고
BA에 종합순위 위협할만한 선수도 없어보이는데
굳이 그거 따라 잡을려고 추격그룹 3명 만들어서 쫓아갈려고 힘 쓸 필요 없을거 같은데
그래도 막판 거의 따라잡았지만 4초차이로 들어갔네요.
진짜 내일은 없다는 식으로 그냥 전략 없이 자유롭게 타는 느낌이랄까?
이렇게 타도 우승후보 1순위라는게 웃기네요.
이렇게 막 타는 GC선수들이 기존에 있었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