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사 일부 인용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6029800030
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BGF네트웍스는 지난 4일 해커의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유출된 항목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성별, 주소, 이메일, 핸드폰 번호 등이다. […]
BGF네트웍스는 "비밀번호는 암호화돼있어 안전하지만,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경우 안전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해달라"고 밝혔다.
회사는 고객에게 보낸 안내 문자에서 유출 범위에 대해 "유출된 개인정보는 온라인 회원 고객에 대한 정보에 한하고, 발송시 입력한 수하인 등 제3자의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내용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