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9회 대타로 출전했으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3경기간 타율이 하락하면서 선발에서 제외된 이정후는 1루수 땅볼로 진루타를 만들었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로써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21로 내려갔으며 내셔널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송성문은 뇌진탕 부상 복귀 후 선발 출전했지만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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