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낀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그들은 그냥 자전거가 싫은거라는)
1. 공도에서 다 갖추고 타는 사람에게 위협운전이나 신경질적 경적등이 더 빈번하게 일어난다.
안전장구 다 갖춘라이더 = 레져를 즐기는 팔자좋은 인간
생활차 나이 지긋하신분 = 이동수단
2. 운전을 업으로 하는분들 버스 택시 화물차분들이 더 민감하게 반응함.
나는 먹고살려고 길바닥에 나왔는데 니들은 팔자가 좋네? 길을 막어?
3. 막히는 길을 뚫고 관광지에온 관광객들이 유난히 더 민감합니다.
이런데 오니 팔자좋게 라이딩이나 다니는xx들이 많네.
어쩐지 길이 막히더라니.
정작 본인들도 놀러옴.
4. 음식점이나 대형카페에 동호인들 10~20명 이렇게 도착했을때 주차관리 직원의 반응.
차가 들어올때와 자전거들이 들어왔을때 태도가 변화됨.
구석에 대라고 하면서 언성을 높이던가 짜증을 내는 경우도 있었음. 파주, 영종도 쪽에서 몇번 경험.
차량은 = 손님
자전거 = 팔자좋게 놀러나와 거슬리는 존재
자전거 10대세워 놓아봐야 자동차 1대보다 약간더 차지 하지만 매출은 차량 4~5대 매출을 올리는데도 그짝에다 대지 마시라고 언성 높이며 무전취식하는 사람처럼 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