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으로 상대 용병선발 경기를 잡았으니 성공 입니다..
우강훈이 3점 홈런을 맞으면서 10경기인가? 연속 무실점 기록이 깨진것이라 아쉽지만 어떻게 보면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 깨지면서 후련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되어 더 잘던질것 같네요..ㅎㅎ
오늘은 홍창기도 본인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갖은 애를 써가면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라 짠한 감정으로 응원 했네요..
오스틴은 볼수록 강타자인게 잘 치기도 하지만 정말 잘 참습니다..ㅎㅎ
9회초 한화의 마지막 공격에 1루수 이영빈이 포구를 놓쳐서 더블플레이로 경기를 끝내지 못하자 민자이가 차분하게 하라고 제스춰를 하면서 내야 잡도리를 하는 모습은 좀 멋있었습니다..ㅎㅎ
장현식은 선발로 나올때마다 수훈 인터뷰를 하네요..ㅎㅎ
인터뷰때 보니까 피부도 좋아졌네요..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
참 본혁이도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시리즈에서 3루. 유격. 2루를 마음대로 써도 웬만한팀 선발보다 더 훌륭한 수비를 보여주네요..스위스 아미 나이프처럼 항상 든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