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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아침일찍 일어나서 7시전에 라이딩싲가했는데 9시넘으니 햇빛이 정말 제대로 쌔지네요...
속도계화면의 클라임은 마곡사근처 문안달고개인데 평균경사도가 9프로네요...역방향은 처음인인데 날씨때문인지 다리가
힘이 잘 안들어가서 기어 다 털었네요...
양말은 동네근처 로드바이크전문 샵에서 선착순 나눔하셨는데 다행이 운이 좋아서 아들하고 가서 하나 얻어왔네요
사장님 인상 참 좋아서 자주 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