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을 쓰고 인생을 빼앗긴 여성이 복수를 다짐하는 이야기입니다. 배우 장서희는 과거 '복수극의 여왕'으로 불리며 통쾌한 복수극을 선보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악역 주미란 역을 맡아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미란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어떤 일이든 서슴지 않는 인물로, 누명을 쓰인 고은설(전혜원)에게 복수를 당하게 됩니다. '욕망의 덫'은 배우들의 열연과 사랑, 배신, 욕망이 뒤섞인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