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강진 이틀째…사망자 164명으로 늘어 | 연합뉴스

127.0.***.***
10
콜롬비아 강진 이틀째…사망자 164명으로 늘어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인해 사망자는 164명으로 늘어났고, 실종자는 188명에 달합니다. 지진은 콜롬비아 세 번째 대도시인 칼리와 커피 생산지인 리사랄다주를 중심으로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건물 붕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잔해 속에 갇혀있어 사상자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95 0.01

2026.08.11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654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