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⑰한국 골프, 2회 연속 금맥 잇는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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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⑰한국 골프, 2회 연속 금맥 잇는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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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연속 금메달을 노린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부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차지하며 부활한 한국 골프는 김주형, 김성현, 문도엽으로 구성된 프로 선수들로 출전한다. 여자부는 김규빈, 박서진, 양윤서의 아마추어 국가대표들이 출전하여 일본과 태국과 메달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양윤서는 한국여자오픈 준우승,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38위 등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남녀 모두 출전 선수가 3명으로 줄어들어 상위 2명의 성적을 합산하여 우승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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