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르포] 살았는지 죽었는지 몰라도…슬픔속 시신없는 합동장례식 | 연합뉴스

127.0.***.***
13
[네팔 대홍수 르포] 살았는지 죽었는지 몰라도…슬픔속 시신없는 합동장례식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를 강타한 대홍수로 셰르파족 19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시신을 찾지 못한 채 네팔 불교 전통에 따라 유가족들은 카트만두 사찰에서 시신 없는 합동 장례식을 올렸습니다. 실종자 중에는 지역 지도자와 산악 가이드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가족들은 슬픔과 함께 영혼의 편안함을 기원했습니다. 이번 대홍수로 네팔과 중국 티베트를 포함하여 총 1,130명이 사망하고 4,462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68 -0.01

2026.09.03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441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