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8라운드에서 강원FC가 김천상무를 2-0으로 꺾고 2위로 올랐습니다. 김대원의 멀티골이 승리를 이끌었으며, 강원은 리그 무패 행진을 8경기로 연장했습니다. 반면 김천은 7경기 무승을 기록하며 11위에 머물렀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고 6위로 올랐으며, 전북은 3위로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대전 하나 시티즌과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고, 대전은 9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포항 스틸러스를 2-1로 꺾고 8위를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