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매튜, 타데이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1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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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만 해도 

마지막날은 셀레브레이션이나 하고 스프린터들이 주목을 받는 날이었는데,

포가차, 반더폴이 시작부터 끝까지 쫀쫀하게 경기를 해주네요. 


둘이서 마지막날이라고 수없이 샹젤리제에서 인터벌치고 

반더폴은 피니시 후 한 동안 일어나지 못 할 만큼 자신의 한계를 넘어 스프린트하고

오늘 확실히 느낀 건 이 둘은 어나더레벨이다. 


너무 뜨거운 마지막날 경기 선수들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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