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어르신 호세 플로레스 씨가 119세 생일을 맞아 세계 최고령 생존자 기록 도전 중입니다. 그는 평생 농촌에서 노동하며 살았고, 현재는 산책과 이웃들과의 교류를 통해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플로레스 씨의 식단은 특별하지 않지만, '가요 핀토'(쌀과 콩 요리)에 치즈와 바나나를 더해 먹는 것이 전부이며 건강보조식품이나 특별한 식이요법을 하지 않습니다. 장수 비결로는 "열심히 일하고, 신을 믿으며, 건강하게 먹는 것"을 꼽았습니다. 전문가들은 그의 활동적인 생활 방식과 공동체와의 유대감이 장수에 기여했다고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