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주연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30일 개봉합니다. 이 영화는 웹툰 원작으로 취업준비생이 죽음에서 부활하는 능력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구교환은 코믹한 연기와 함께 격렬한 액션까지 소화하며, 'D.P.' 이후 신승호와 다시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강기영과 김시아는 각각 구교환의 친구, 여동생 역할을 맡았습니다. 감독 백종열은 원작의 매력적인 설정에 기반하여 영화를 제작했으며, 배우들의 연기에 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