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총재는 계속해서 금리 올릴거라고 얘기를 해왔고
시장은 이미 선반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오늘은 동결이 약간 우세했지만 올렸고요.
이렇게 올리게된 배경중 하나는 경제 성장률의 증가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economy/finance/2026/08/27/20260827500038
2.6% -> 3.3%로 상승했고 이정도 경제성장률이면 금리를 올리더라도 시장에서는 어느정도 완충이 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22년 23년 금리 인상을 통해 긴축을 했어야했는데 금리인상을 하지 않았는데 그동안 미뤄둔 숙제였습니다.
그땐 경제 성장률도 좋지 않았기도 했지만 어떻게든 금리 인상을 최소 두차례를 해놓고 미국과 금리 격차를 줄이긴했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뤄둔 숙제를 이제서야 하는건데, 오늘 같이 분위기 좋은 장이고 미리 선반영된줄 알았던 시장이었지만 외국인들 매크로는 매도로 전환한 상태입니다.
항상 그랬듯 악재가 해소되면 또 해소되었다고 시장에서 또 올립니다.. 시장은 늘 그렇듯 어떻게든 환경에 맞게 적응합니다.
이제 환율 채널 하단은 저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1300원 초반대까지 혹은 그 밑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9월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는다면요.
개인적으로 금을 사서 햇징을 좀 했는데... 환율이 내려가면 이게 또 또이또이라 괜히 매수했나 싶기도 합니다. 참 이래저래 요즘 시장은 변곡점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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