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신분이라 시간 소모가 큰 자전거를 아무래도 지속하긴 힘들다는 판단을 해 자전거에 대한 열정은 잠시 접어두고 미래를 기약하며 비교적 시간소모가 적은 러닝을 하고 있네요.. 이제 5키로 좀 편하게 뛸정도 되는데 벌써부터 미래의 초기화가 걱정되네요 다시 예전 기량 이상 가능하련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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