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오랜만에 와보네요..

222.213.***.***
6
  • 한국어
  • 바하사
  • 영어
학생신분이라 시간 소모가 큰 자전거를 아무래도 지속하긴 힘들다는 판단을 해 자전거에 대한 열정은 잠시 접어두고 미래를 기약하며 비교적 시간소모가 적은 러닝을 하고 있네요.. 이제 5키로 좀 편하게 뛸정도 되는데 벌써부터 미래의 초기화가 걱정되네요 다시 예전 기량 이상 가능하련지요..ㅋㅋ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자전거당

KR | ID | EN
  • IDR
  • KOR
8.54 =0.00

2026.07.05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1404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