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가중되는 미국 부채 위기(파이낸셜 타임즈)

113.172.***.***
28

O 미국의 공공부채는 2000년 3.4조 달러(GDP의 33.7%)에서 현재 32.3조 달러(GDP의 100% 이상)로 급증

O 부채 이자 상환 부담 역시 2000년 세수의 11%에서 최근 10개월간 21.5%로 2배 증가

* 미국은 완전 고용 상태에서도 연간 GDP의 약 6%에 달하는 재정 적자를 지속

O 재정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는 고령층 관련 지출 증가와 부시·오바마·트럼프 행정부 시기의 감세에 따른 세수 감소에 기인

O 현 행정부가 적자 축소를 위해 일부 부채 교환이나 정부 효율화 정책 등을 추진했지만, 재정적자를 의미 있게 줄이는 데는 효과가 제한적

O 이에 부유층에 대한 선택적 증세가 현실적인 방안으로 거론되지만, 실질적인 재정 개선을 위해서는 보다 광범위한 소득세 또는 소비세 인상이 필요한 시점


최근 미 언론들이 정부 부채 위기에 대해 연일 비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만성적인 재정 적자와 국채 발행 확대는 '미국 장기채 금리 상승', '달러화의 가치 변동성 확대', 그리고 '글로벌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이어지겠죠? ㅜㅜ

이 부채 문제가 단기적으로 해결되기는 어려워보이니 좀 답답하구먼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재테크당

KR | ID | EN
  • IDR
  • KOR
7.82 0.01

2026.08.26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345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