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한 국무회의에서 정치권의 협력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예산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은 경제 성장을 위해 생산적 선순환 재정전략이 필요하며, 금리 상승으로 인한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정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물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농·축·수산물 할인, 비축 물량 공급 확대 등의 대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부당한 가격 인상을 막기 위한 노력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