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미국, 남미(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독일을 방문합니다. 미국에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AI 리더들과 만나 AI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샌프란 AI 선언'을 통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한국의 역할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남미 방문을 통해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와 교역 및 투자를 확대하고 시장 개척 기회를 모색하며, 자원 부국과의 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합니다. 마지막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동포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