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르토리코 3-1로 제압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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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르토리코 3-1로 제압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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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사상 첫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한국은 푸에르토리코를 3-1(25-10, 25-23, 19-25, 26-24)로 제압했습니다. '리틀 김연경'이라 불리는 손서연 선수가 28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 승리로 한국은 D조 선두에 올랐으며, 다음 경기는 8일 오전 3시에 대만과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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