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9호 홈런을 터뜨려 빅리그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 홈런으로 이정후는 MLB 진출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으며, 시즌 타율 또한 0.300을 돌파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2타수 무안타, 희생번트 1개를 기록했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결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