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은 과거 아시안게임에서 강력한 성적을 거두었지만, 2022 항저우 대회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복싱은 명예 회복을 위해 나서는데, 여자 54kg급 임애지가 메달 획득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애지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한 최초의 한국 여성 복싱 선수입니다. 남자부에서는 신재용, 장동환, 김민성 등이 메달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 복싱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 여자 각각 메달 1개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