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씨와 함께하는
즐거운 라이딩 날씨의 아재입니다.
청주에서 한 달 남짓 출장을 끝내고
주말에 그냥 내려가기 아쉬워
상주발 국종길 라이딩 중입니다.
다들 아시지만
막막한 국종길
저 멀리서 빛나는 오아시스들 아시죠?
사장님들 이런 저런
상식 극 미만의 인간 유형에 상처 많으시던데
부디 오래 불을 밝혀 주셨음 하는 마음 들었습니다.
그래서. 라이더분들께 부탁해요.
그냥 동네 여러 가게 중 하나 아닌
몇 안되는 보루들이니
이곳 포함 오아시스들 소중하게 함께 해요.
경치 너무 좋은데 더워 사람이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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