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는 전날 비소식후 당일 날씨가 기가막히게 좋았고
다만 전날 강우로 코스가 좀 짤린게 아쉬웠어여
통영 사람으로써 해안도로를 따라서 라이딩을 하는 게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저야 늘 아는 길이고 차로만 다녔던 길 이라 자전거로 가니 감회가 새로웠어요ㅋㅋ
자전거 입문한년도라 좀 힘들게 탔던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25그란폰도는
상대적으로 좀 흐린 날씨의 시작이 됐고 11월에 하여 약간 쌀쌀한 느낌은 있었지만 반팔 반빕으로 무난하게 완주했엇네요
26년이 xc 웍스가 아니긴하던데
저는 뭐 집 가서 편안하게 탄다는 마음으로 접수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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