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위안허핑 감독 "영화엔 나이 없어…한국과도 협력 희망"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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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위안허핑 감독 "영화엔 나이 없어…한국과도 협력 희망"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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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의 중국 영화 감독 위안허핑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표인: 풍기대막'으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좋은 액션 영화는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나이가 들더라도 영화 제작을 계속할 의향을 보였습니다. '표인: 풍기대막'은 리롄제 주연의 무협영화로, 사막 촬영 등 어려움을 극복하며 만들어졌습니다. 위안허핑 감독은 CG 사용을 최소화하고 배우들의 실력을 살린 액션을 추구했으며, 인공지능 활용에는 아직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앞으로 한국 영화계와 협력할 가능성을 열어두었고, 이병헌을 좋아하는 배우로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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