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운영한 '책방오늘' 문 닫아…8년 만에 잠정폐업 | 연합뉴스

127.0.***.***
8
한강이 운영한 '책방오늘' 문 닫아…8년 만에 잠정폐업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 한국어
  • 바하사
  • 영어

소설가 한강이 운영하던 독립서점 '책방오늘'이 8년 만에 잠정폐업했습니다. 2018년 서울 양재동에서 처음 문을 연 책방은 2023년 종로구 통의동으로 이전했으며, 한강 작가는 개점 초기 큐레이션과 행사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영업이 어려워졌고, 한강 작가는 서점 운영에서 물러났습니다. 책방오늘은 다시 문을 열 시기와 장소는 미정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8.44 0.01

2026.07.08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137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