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19년 만에 결승서 '준우승'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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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19년 만에 결승서 '준우승'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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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8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년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에서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19년 만에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결승에서 중국에 0-3으로 패했지만, 박서윤 선수가 베스트 미들블로커, 조라빈 선수가 베스트 리베로로 선정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대회에서는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며 카자흐스탄, 태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27년 U-19 세계여자배구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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