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종전 MOU 끝난 듯"…이란 향해 "쓰레기" 맹비난(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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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종전 MOU 끝난 듯"…이란 향해 "쓰레기" 맹비난(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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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사실상 파기되었다고 밝히며 이란을 "쓰레기"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재발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추가 협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지만, "거래는 시간 낭비"라고 말하며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미국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은 나토 동맹국들을 비판하며 특히 국방비 증액을 거부하는 스페인과의 무역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으로 국제유가는 5% 이상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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